짜증나는 angelinus, 도대체 홈페이지 관리를 하긴하나?



지인들과 10월 1일에 점심식사를 하고, angelinus 할인쿠폰이 있어 같이 커피를 마시러 갔다.
커피를 옮길때 사용한 쟁방의 바닥에는 종이가 깔려 있었는데, 내용중 바람직하지 않은 문구가 보여 관련 내용을 홈페이지 고객의 소리에 올렸다.
올린지 30일이 지났지만, 답변 대기상태다.
도대체 관리를 하기는 하는건지?
예전부터 롯데계열회사들 홈페이지 관리 부실한거 어느정도 알고는 있었지만, 너무 부실하다.
그러면서, 쇼핑몰은 잘도 운영하네..
이게 우리나라 대기업의 홈페이지 관리 수준이라는데 놀랍다.

by Gilbert Ahn | 2008/10/30 23:39 | 버럭 | 트랙백 | 덧글(0)

방화벽으로 막혀있는 곳에서 원격제어하는 프로그램.

몇몇 프로그램을 써보았지만, 젤 좋은거는 윈도우즈 터미널 서비스 만한게 없는거 같다.
그런데, 접속할려는 PC가 방화벽 안쪽에 있고, 방화벽설정을 변경할 권한이 없을 경우, 터미널 서비스로 PC를 제어하는데 애로 사항이 많다.
그래서, 방화벽 안쪽있는 PC에도 접속 할 수 있는 원격제어 서비스를 몇몇 제품들이 지원하고 있다.
그중에 친근한 것은, 네이트 원격접속 서비스가 있다.
두가지 방식으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데, 하나는 메신저에서 요청하고, 요청을 받은 상대방이 허락을 해줘서 제어하는 방식과
다른 하나는 유료 서비스로 원격제어를 하는 서비스가 있다.
어쨌든, 돈이 들어가지 않으면 원활히 원격제어를 하기 용이하지 않다.
그래서, 무료로 사용할 수 있는 원격제어 프로그램을 찾아봤다.
그래서, 내가 선택한 프로그램은 TeamViewer 업무용으로는 돈을 지불하고 사용해야되지만, 개인사용자는 무료로 사용이 가능하다.
가장 마음에 드는 기능은 전체화면으로 원격제어를 할 때, 원격지 PC가 멀티모니터인경우 다른 원격제어 프로그램은 스크롤바를 움직여서 모니터간 화면전환을 한다. 하지만, TeamViewer은 모니터의 바깥쪽으로 마우스포인터가 가면 자동으로 스크롤을 해준다,

by Gilbert Ahn | 2008/10/30 23:21 | Tip | 트랙백 | 덧글(0)

Linksys WRTH54GS에서 WOL설정하기

필자가 사용하기 시작한 Linksys제품은 WRT54G였다. v 1.0부터 사용을 했었으니까, 4~5년은 된것같다.
초기 WRT54G는 정말 명품이였다. 다른 곳에서 보기힘들게 Linux를 사용하였고, 그래서 GPL에 의거 source도 공개가 된 제품이였다.
그래서, 많은 3rd party firmware가 있어서, 사용자의 입맛에 맛는 firmware를 설치하면, 고급 모델에서만 동작하던 기능들을 사용할 수 있었다.

그 다음에 사용한 Model은 WRTH54GS 였다.
이 model을 구매하게 된 동기는 WRT54G가 문제가 생겨 AS를 받는데, 워런티 기간이 지나서 약간의 교체비용이 들었다. 그리고, 결정적으로 집으로 들어오는 인터넷라인은 100M를 지원하지만, WRT54G가 태생적 한계ㅤㄸㅒㅤ문에 30M이상 속도가 나지 않는다는 것이다.
대안제품을 찾다가 WRTH54GS를 구매하게 되었다. 결국 집에는 교환한 WRT54G와 WRTH54GS가 있다.

잠깐 집에서 사용하는 네트웍구성을 보면 다음과 같다.

파워콤광랜 <-> WRTH54GS <-> 3COM 3CGSU05 Gigabit switching hub (5port) #1 <-> 거실 #1, 거실 #2, 서재
서재 <->
3COM 3CGSU05 Gigabit switching hub (5port) #2 <-> PC1, PC2, VoIP phone
거실 #1 <-> PC3
서실 #2 <-> Divx Player

우선 파워콤광랜이 들어온다. WRTH54GS를 사용해 나오는 속도는 97~98M정도 나온다. 실제 속도는 서버의 프래픽에 따라 들쑥 날쑥하지만.. 암튼, 속도 측정 site에서 나오는 속도는 괸찬게 나온다.
WRTH54GS에서 바로 기가비트 스위칭 허브에서 각방의 LAN port로 연결된다. 즉, 내부 내트웍은 기가랜을 사용한다.
대충 이런 구성이다.

대부분의 시간을 회사에서 보내는 나에게 가장 절실한건 집에 있는 PC를 외부에서 사용하는 것이다. 예전에는 항상 PC를 켜놓고 다닌적도 있다. 하지만, 전기값이 만만치 않게 나왔다.

WRT54G같은 경우는 3rd party firmware를 사용하면, 아주 WOL을 사용하기 아주쉽다 하지만, WRTH54GS는 Linux를 사용하지 않고, VxWorks를 채택했기 때문에 3rd party firmware를 기대할 수 없다.

그러면, port forwarding을 사용해서 WOL을 이용해야되는데, broadcast를 하기위해 destination을 255로 해주면, 잘못된 값이라고 입력을 못하게 한다.
하지만, 방법이 있다. WRTH54GS의 Subnetmask를 255.255.255.128로 하게되면, broadcast address가 127로 변경된다. 물론, port forwarding menu에서 127은 입력가능한 주소로 인식된다.

아래 그림은 Subnet Mask를 255.255.255.255에서 255.255.255.128로 수정한 화면이다.


아래 그림은 WOL을 사용하기 위해 UDP port 9번을 broadcast가 되도록 destination address를 127로 하여 추가한 화면이다.


참고로 필자가 사용하는 WOL 프로그램을 첨부하도록 하겠다.



이제 남은 일은 PC가 전원이 켜질수 있도록 설정하는 일이다.
우선 자신의 Main Board가 WOL을 지원하는지 확인해보아야 하고, LAN card또한 WOL을 support하는지 확인해보아야 한다.
우선, 자치관리자를 열고, 자신의 네으퉈크 어댑터의 등록정보를 연다.
"전원 관리" 탭에있는 "이 장치로 컴퓨터를 대기 상태에서 빠져 나오게 함"을 선택한다. 그래야 OS가 정상적으로 전원이 켜진다.
다음에 할 작업은 네트워카드가 WOL기능이 동작하도록 하는 것이다.
이는 네트워크 카드별로 설정하는 위차가 다르다. 어떤 놈은 장치관리가에서 등록정보를 보는 화면에 고급기능과같은 탭에서 전원켜기옵션이 있고, 다음과 같은 항목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다. "사용 안함", "매직 패킷 사용", "패턴 매칭 사용", "매직 패킷 및 패턴 매칭 사용"등이 있다. 보통은 "매직 패킷 사용"을 선택하면 된다.

자, 이제 기본적으로 WOL을 사용할 준비가 ㅤㄷㅚㅆ다.
한가지 유의 할것은 대기모드에서 WOL이 동작하는 것이다. 시스템 종료를 하면, WOL이 동작하지 않으니 주의하기 바란다.
시스템을 종료하지말고, "대기 모드로 전환"이나, "최대 절전 모드"로 시스템을 종료해야된다.


WOL_Magic_Packet_v15.zip

by Gilbert Ahn | 2008/08/27 09:46 | Tip | 트랙백 | 덧글(0)

[공지] [공지?] 이곳은 C/C++관련 궁금한 사항을 질문하는 곳입니다.

질문을 하시면 시간이 될때마다, 최대한 신속하게 답변을 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by Gilbert Ahn | 2008/08/22 16:01 | C/C++ 질문 | 트랙백 | 덧글(0)

SKT Nate의 터무니 없는 데이터 요금.

그러니까, 2008년 7월 29일이다.
PC에서 NateOn을 login하는데, 할인쿠폰을 발급해준다고 하길래 신청했다.
할인 쿠폰은 폰으로 다운 받아서 사용하는 것이였는데, 할인 쿠폰을 다운받는 SMS가 폰으로 수신되고, 해당 SMS에서 접속을 하면 Nate로 접속해서 쿠폰을 폰으로 다운 받는 방식이 였다.

그ㅤㄸㅒㅤ, 내가 접속한 화면은 3페이쯤 되었다.
화면은 텍스트로 구성되어 있었고, 아주 단순한 화면이였다.
하지만, 도저희 쿠폰을 다운 받는 페이지를 찾을 수 없어 Nate를 종료했다가 다시 SMS를 통해서 Nate에 딱 2번 접속했다.
즉, SMS -> Page 1 -> Page 2 -> Page 3 -> 종료 -> SMS -> Page 1 -> Page 2 -> Page3 -> 종료
Page 1~3은 화면으로 보기에 단순한 Text로만 구성된 화면이였다.
하지만, 요금은? 1284원이 나왔다. 이 요금은 전날 까지의 데이터요금과 현재 테이터 요금의 차이로 구했고, 오전에 회사에 출근해서 바로 확인한것이였기 때문에 다른 데이터 요금은 포함되지 않은 요금이다.

당장 SKT 114에 전화했다.
어떻게 Text로만 구성된 page, 6개를 봤는데 1284원이나 나오냐고, 그 6개의 페이지가 1284원의 가치가 있는 거냐고,
1 Kbytes에 9.1원이라는 얘기를 듣고 바로 계산기를 두드렸다.
1 Page당 23Kbytes, 아무리 생각해보아도 그렇게 큰 데이터를 수신한거 같지 않아 따졌다.
하지만 돌아오는 답변은 가관이였다.

화면이 text만 구성된것 처럼 보이지만, 보기 좋게 만들기 위해서 이미지를 사용했다고...
결국, 사용자는 text로 표현가능한 메뉴를 굳이 사용자에게 보기 좋게 하기 위해, 몇 백 Bytes의 이미지로 화면을 꾸몄단 얘기가 된다.
그 효과가 미미한데도 말이다.
ㅤㅅㅓㅎ혹, Image로 꾸몄다고 하여도, 1 Page에 23KBytes나 할까? 아래 그림은 240 x 436 짜리 이미지다.
각 이미지 형식별로 크기는 다음과 같다.
BMP : 307KB (24bits color)
GIF : 15KB (256 color)
JPG : 33KB (24 bits color)
PNG : 10KB (24 bits color)

화면 전체를 JPG로 떡칠을 해도 33KB이다.
좀 심하다는 생각지 들지 않는가?

소비가는 봉인가? 소비자는 선택할 기회조차 주지 않는다. 바로 이게 문제인것이다.
데이터 정액제를 사용하는 소비자라면 이미지로 떡칠을 하던, 텍스트로 꾸미던 상관없다.
하지만, 그렇지 않은 소비자는? 가능하다면 싸게 이용하고 싶을꺼다. 하지만, 지금의 통신사들은 그런 기회를 주지 않고
오히려 봉으로 여기고 있다.
Text로도 충분히 표현가능한 것을 굳이 이미지를 넣어서 전송되는 데이터 양을 늘리는 목적은 돈때문이 아닌가하는 생각이 든다.
이건 contents를 저작하는 사람의 mind의 문제이기도 하고, 서로의 이해관계가 빚어낸 통신사의 횡포이다.

전국에서 나와 같이 할인쿠폰을 받기위해 접속한 사람이 몇명쯤될까?
1만명이 접속했다고 하면, 10,000(명) * 1,000(원) = 1,000만원이다.
별가치없는 화면을 본대가로 SKT는 1,000만원을 벌었다. 하지만, 그게 만명만 접속했을까?

내가 이 문제로 전화를 했을ㅤㄸㅒㅤ, SKT의 대응방법 또한 나를 화나게 했다.
1,284원에 대한 요금을 면제해주면 되냐고, 난 SKT에 내 양심을 팔수 없어 ㅤㄷㅚㅆ다고 했다.
내가 원하는건 근본적인 mind의 변화다. 그렇다고, 지금의 내나 거대 통신사를 상대로 한번에 변화시킬수도 없는 상황에서 할 수 있는 최대한의 방법은 SKT114에 하는 개선 요구와 이렇게 블로그에 글을 올려 좀더 많은 사람이 내 생각에 동조해주기를 바랄뿐이다.



by Gilbert Ahn | 2008/08/22 15:25 | 버럭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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